2026 캐나다 원타임 이니셔티브, 33,000명 영주권 기회! TR2PR 2탄일까? Bill C-12 논쟁 속 진짜 준비 전략과 디테일. 뭐 따로 전략이랄것도 없어요.
TL;DR
2026년에 한시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캐나다의 원타임 이니셔티브(One-Time Initiative) 는 33,000명의 임시취업자에게 영주권 (Permanent Residency, PR)을 부여하겠다는 정책입니다. 하지만 아직 세부 조건은 발표되지 않았고, Bill C-12 논쟁, 보수당의 수정안 공세, 정치적 변수들이 얽혀 있어서 지금 단계에서는 “기대하지만 과신하지 말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TR투PR 2탄? 2026년 원타임 이니셔티브 다시 뜬다!
처음 프로그램 이야기가 나왔을 때 온갖 커뮤니티가 “드디어 TR2PR 다시 온다!” 하며 들썩였죠. 그리고 나서 싸악 조용해지다가 갑자기 다시 여기저기서 “2026 원타임 이니셔티브 준비하세요!” 같은 영상과 글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 공식 세부조건 하나도 안 나왔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마케팅 열기가 들끓는 이유는 간단하죠. 사람들은 ‘33,000명 티알투피알 선착순 영주권’이라는 숫자에 조건 없이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Bill C-12 논쟁과 보수당의 태클
요즘 캐나다 정치권에서는 ‘Bill C-12’가 핫합니다. 보수당의 미셸 MP가 청문회와 언론을 오가며 “이민 시스템 Bill C-12 전면 수정!”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죠. 그녀의 논리는 간단합니다. 현 이민 시스템은 특정 국가 출신과 직종에 편중. 난민제도 악용, 사기 및 불법 체류의 심각성, 거기다가 레나 디압 장관을 신나게 까며 그녀가 Express Entry 포인트제보다 특정 직업·언어(특히 불어)에 치우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지적들을 솔직히 부정하기 힘듭니다. 현장에서 케이스를 다뤄보면 느껴지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보수당의 수정 요청이 bill C-12가 마무리 되기 전에 받아들여진다면 2026 원타임 이니셔티브 자체가 막히거나 사라질 거냐?" 그건 아닙니다. 33,000명 쿼타는 이미 정책적으로 확정된 부분이라 정치 히트게임의 ‘부상자’가 되진 않을 겁니다. 아래 요즘 어떤 말들로 공격을 펼치고 있는지 짧게 30초만 보시죠.
지금 준비할 수 있는 현실적인 걸음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뭘까요? 크게 뭐 따로 할건 없어요. “TR2PR을 특별히 준비하는 게 아니라 그냥 Express Entry를 최소로 보고 준비”하는 게 맞습니다. 미리 할 준비 리스트는 딱 이 정도예요. EE 프로파일에 적어넣는 정도를 뒷받침할 수 있는 서류들. 영어점수 (IELTS, CELPIP) + 학력 인증(ECA) + 경력증빙 및 세금 서류 + 고용확인서 그리고 제일 중요한 NOC코드 확인
왜냐면 TR2PR, 원타임 이니셔티브, 이름이 뭐가 됐든 결국 베이스는 EE(Express Entry) 시스템이 먼저입니다. 대부분 같은 구조, 같은 자료, 같은 절차예요. 이걸 EE로 진행하느냐. 선착순으로 모든 사람들이 동시에 요잇똥 하느냐일 뿐이죠. 물론 아직까지 디테일은 전혀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자격 요건에 대한 디테일이 나오기 전까지는 “무조건 걸린데!”보다는 “자격이 되면 바로 넣을 준비가 되어 있지 난!” 이걸 맞춰놓자는 거죠. 아래 보다시피 지금은 저기 나와 있는 정도의 정보가 다예요. 내년 초 쯤이나 되야 제대로 된 자격 요건이 나올 거 같습니다.

루럴 지역, 특정 산업… 누구에게 기회가 올까?
이민국 페이지를 보면 단서는 꼴랑 두 개 뿐입니다. Rural(농촌/시골) 지역 근무자 우선 그리고 In-demand 직군(수요가 높은 산업) 중심. 즉, 대도시에 있다고해서 무조건 적으로 불리한 상태는 아니겠지만, 100% 미리 난 되는구나! 라고 생각할 포지션은 “시골 지역의 + 핵심 직군” 으로 일하고 있는 콤보가 당연히 유리한거죠. 고로 저기 나온 걸로만 보면 2021년처럼 경력 자격만 맞추면 “누구든 다 될 수 있어, 우리 준비해두자!”는 식의 말은 틀린거고, 할 수 있는데로 준비는 해두자! 가 더 맞는 말입니다.
지금은 약간 희망이 섞인 해석이 난무하고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이것마저 안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긴 하잖아요 요즘. 제가 예상하기로는 이민국의 공식 세부 요건은 아마도 2026년 1분기 후쯤일꺼라 생각합니다. 그때까지는 서류 정비 + EE프로필 갱신 + 고용관계 유지가 최고의 리스크 관리죠. 우리 모두 33,000명의 문을 바라보고 있지만, 조용히 프로필을 다듬고 기회를 기다리는 게 우리의 최선의 대응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https://youtu.be/Fw3kTgFIVIY?si=VEy1A2BRul02z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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