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IA 썸네일형 리스트형 [캐나다 이민] 캐나다 Express Entry 대박 업데이트! 유아교사(ECE)와 요리사(Cook) 카테고리 직군에 진입! 캐나다 Express Entry 대박 소식! 유아교사(ECE)와 요리사(Cook)도 초청 가능? 🎉 와우!! 설레는 소식이네요! 😆 요즘 좀 침체된 분위기였는데, 드디어 Express Entry에 희망의 날개를 펼칠 만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아우 기분 좋네요!여러분, Express Entry(EE)에서 카테고리 베이스드(Category-Based) 추첨이 진행된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뭐, 우리 구독자분들의 캐나다 이민 이해도가 워낙 상급이시니까! 굳이 다시 설명 안 해도 되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를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정리해볼게요! Express Entry 카테고리 베이스드 추첨, 다시 한번 정리! 1️⃣ EE 풀(Pool)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Express Entry의 카테고리 베이스드.. 더보기 [캐나다 이민] PR LMIA는 이제 무용지물인거야? + 뉴펀들랜드도 추첨제로 바꾼데. 캐나다 이민, 요즘은 정말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가 계속되고 있네요. 오늘도 따끈한 새 소식 하나와 같이 고민해보면서 설명해드리고 싶은 내용 하나씩 전달해보도록 하죠.첫번째는 뉴펀들랜드의 PNP 변경 소식이고 두번째는 LMIA 관련된 내용을 정리한번 해봅시다. 요즘 PNP 추첨이 다시 슬슬 기지개를 켜고 있는 모습입니다. 매니토바도 움직였고, 앨버타도 추첨을 진행했죠. 그런데 정작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BC PNP는 언제쯤 시작될까요? BC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게 이제 매일 매일의 루틴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물어보는 분들도 많고요, 역시나 BC주에서는 ECE 분들의 움직임과 기다림이 제일 핫하죠. 대세에 따라 뉴펀들랜드 역시 추첨제로 변신, 근데 더 큰 뉴스가 있다는데?? 일단 오늘의.. 더보기 [캐나다 이민] H-1B 만료, OPT 종료? 미국 취업 비자 막혔다면 캐나다를 플랜 B로! H-1B 만료, OPT 종료? 미국 취업 비자가 막혔다면 캐나다를 플랜 B로!미국에서 비자 연장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쉽지 않다면, 앞으로의 커리어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저 역시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의 상담을 자주 진행하는데요. 꼭 미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도 비자 연장 기한이 다가오면 불안함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캐나다에서는 여전히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물론, 한국 국적 + 35세 이하라는 조건이 있긴 하지만, 이를 충족한다면 비교적 수월하게 캐나다 취업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캐나다 취업 비자 – 어렵지 않게 신청 가능 (물론 조건이 있고 미국 워킹 비자에 비해서. 지만) ✅ 워킹홀리데이 (IEC, 오픈 워크 퍼밋): 특별한 조건 .. 더보기 [캐나다 이민] 캐나다 유학생들의 망명 신청 급증, 그 의미는? 캐나다 유학생들의 망명 신청 급증, 그 의미는?최근 캐나다 이민부(IRCC)에서 공개된 통계에 따르면, 학생비자로 입국한 뒤 망명 신청을 한 사례가 급증하는 추세를 볼 수 있다. 2015년에는 775건에 불과했던 망명 신청이 2024년 8월까지 11,605건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는 단순한 수치 변화가 아니라 캐나다 유학 시스템과 이민 정책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는데.... 뭐 어차피 작년부터 특정 인구 집단의 가짜 망명 신청이 유행이라서 새삼스럽진 않다만. 통계를 발견한 김에 이야기를 해보자면. 1. 유학 후 망명 신청 증가의 원인? 📌 컬리지 및 교육 기관의 책임 부족 일부 사립 컬리지는 국제 학생을 적극적으로 모집하면서도, 그들의 등록 및 출석을 철저히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더보기 [캐나다 이민] LMIA 실업률 통계 업데이트: 밴쿠버 LMIA 가능해짐 ••• LMIA 신청을 위한 실업률 통계 업데이트: 밴쿠버의 변화와 기회 ••• 1. LMIA와 실업률 기준의 중요성 작년 9월말 이후로 LMIA가 타잇해지면서, 이제 캐나다에서 Labour Market Impact Assessment(LMIA)를 신청하려면 몇 가지 중요한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다들 아시죠? 특히, LMIA를 Low Wage 카테고리로 신청하려는 회사는 위치한 도시의 실업률이 6% 미만이어야 하는게 첫번째 기준인데요. 이 기준은 캐나다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때 국내 근로자의 기회를 보호하기 위해 설정된 것입니다. 뭐 그럴싸한 이유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로컬의 친구들이 취업 자리를 싸구려 남아시아 애들에게 다 뺏기고 있는 건 사실이긴 하니깐요... 더보기 [캐나다 이민] 2025년 첫 CEC 추첨! + LMIA 점수 폐지 후 EE는 어떻게 될까? 2025년 첫 Express Entry CEC 추첨, 그리고 LMIA 점수 폐지가 가져올 변화 드디어 2025년 첫 Express Entry Canadian Experience Class(CEC) 추첨이 오늘 1월 8일에 있었습니다. 지난주 저스틴 총리의 의회 중단 발표 이후, 많은 분들이 Express Entry 시스템과 캐나다 이민 정책 전반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셨을 텐데요. 어제 진행된 PNP 추첨과 오늘의 CEC 추첨 결과를 보며 그 불안감을 조금 덜어낼 수 있는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 이번 추첨 결과와 함께, 올해 봄부터 예고된 LMIA 점수 폐지가 앞으로 Express Entry 점수와 추첨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죠 📊 2025년 첫 CEC 추첨 결과 이번 .. 더보기 [캐나다 이민] 현 저스틴 총리, 드디어 사임하나? 앞으로의 이민 향방은? 쥐스탱 트뤼도, 총리직 사임 발표 임박? 오늘 1월 5일 Globe and Mail에 나온 보도로, 로이터 통신을 비롯한 모든 매체들이 다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드디어 이번 주 내로 자유당 대표직에서 사임할 가능성이 제기된 것인데요.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그의 사임은 총리직에서 물러나는 것을 의미하고, 곧 후임자를 선출하기 위한 당내 경선을 촉발할 걸로 예상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말까지 총리 선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될거라는 이야기. 사임 배경: 당내 갈등과 정책적 대립 트뤼도 총리는 오랜 기간 동안, 특히나 2024년 내내 당내 의원들로부터 사임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그의 주요 동맹이자 재무 장관이었던 크리스티아 프리랜드가 지난 12월 16일 정책적.. 더보기 [캐나다 이민] 지금 이미 국가별 쿼터제를 시행하고 있나? 간접제한이 국가별 쿼터제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캐나다 이민 정책에서 Indirect Strategy(간접 제한)라는 개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캐나다는 헌법상 국가별 쿼터제를 시행할 수 없습니다. 이는 헌법상 인종, 국적, 출신 국가 등을 기준으로 차별할 수 없기 때문이죠. 물론, 최근 퀘벡이 자체적으로 특정 이민 프로그램을 중단한 것은 그 지역의 독립적인 권한이었으니 예외로 두더라도, 캐나다 연방정부 차원에서는 직접적인 국가별 제한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캐나다는 정말로 특정 국가를 제한하지 않는 걸까요? 아니면 우회적인 방법으로 특정 국가를 배제하는 정책을 이미 실행하고 있는 걸까요? 최근 일련의 정책 변화들을 보면, 이것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해 캐나다 이민..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