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썸네일형 리스트형 [캐나다 이민] 추방 절차 진행 금액 '열배' 인상 추방 절차 진행 금액 한껏 올리기로, 차라리 니가 알아서 내고 빨리 나가줘 라는.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이 2025년 4월부터 추방 대상자에게 부과하는 비용을 대폭 인상한다는 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호송이 포함된 경우 약 12,800달러, 호송이 없는 경우에도 약 3,800달러로, 기존 1,500달러에서 큰 폭으로 증가하는 금액입니다. 그런데 보통 이 기사를 보는 사람들의 첫 반응은 “아니 근데, 이렇게 돈이 많이 든다고?!!!” ㅎㅎ 단순히 비행기표만 사서 떠나면 되는 것 아니냐는 생각에 이러게 생각하는 게 당연하긴 하죠. 하지만, 캐나다의 추방 절차는 단순한 '비행기표 끊고 꺼져주세요' 수준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수많은 과정과 비용이 숨어 있죠. 한번 생각해봅시다 같이. 왜 이렇게.. 더보기 [캐나다 이민] 터질 게 터진다. LMIA 변경 예상안에 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캐나다 밴쿠버 현지 이민 컨설팅 비히어 이민 컨설팅의 14년 경력 법무사, 대표 알렉스 킴입니다.오늘은 조만간 시작될 "LMIA 변경 예상안" 대해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먼저: LMIA 변경안 발표,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발표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거 세 가지 (1) 저임금 LMIA 접수 불가 예정(2) 20% 비율 엄격 적용 (3) 기업 자격요건 강화될 가능성 결국 일이 터졌다. 캐나다에서는 오랫동안 '잡오퍼를 사고파는 행위'가 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이 문제가 더 심각해졌죠. 팬데믹 이후 이민은 점점 어려워졌고, 그에 반해 LMIA는 상대적으로 쉽게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외국인들이 워킹 비자를 받아 캐나다로 들어오는 사례가 많아졌거든요. LMIA가 쉽게 발.. 더보기 [캐나다 이민] 캐나다 취업 준비한다면 "영프 워킹 비자" 이걸 꼭 알아둬 안녕하세요캐나다 밴쿠버 현지 이민 컨설팅 비히어 이민 컨설팅의 14년 경력 법무사, 대표 알렉스 킴입니다.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 '캐나다 영프로페셔널 워킹 퍼밋'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해보자면: 미국의 H1-B나 캐나다의 LMIA 같은 "해외 취업"은 언제나 비자 스폰서가 큰 걸림돌이 되곤 합니다. 그런데 "캐나다 영 프로페셔널 비자"를 이용하면, 비자 스폰서의 복잡한 절차 없이도 캐나다의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같은 대기업에 도전할 수 있다는거죠. 보통 이런 대기업들은 비자 스폰서를 꺼려하지만, 영 프로페셔널 비자는 회사 입장에서 절차가 매우 간단하고 서류 작업도 부담이 적기 때문에 충분히 지원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면, 35세 이하이고 캐나다에서 취업을 원하는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