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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LMIA 실업률 통계 업데이트: 밴쿠버 LMIA 가능해짐 ••• LMIA 신청을 위한 실업률 통계 업데이트: 밴쿠버의 변화와 기회 •••   1. LMIA와 실업률 기준의 중요성 작년 9월말 이후로 LMIA가 타잇해지면서, 이제 캐나다에서 Labour Market Impact Assessment(LMIA)를 신청하려면 몇 가지 중요한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다들 아시죠? 특히, LMIA를 Low Wage 카테고리로 신청하려는 회사는 위치한 도시의 실업률이 6% 미만이어야 하는게 첫번째 기준인데요. 이 기준은 캐나다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때 국내 근로자의 기회를 보호하기 위해 설정된 것입니다. 뭐 그럴싸한 이유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로컬의 친구들이 취업 자리를 싸구려 남아시아 애들에게 다 뺏기고 있는 건 사실이긴 하니깐요... 더보기
[캐나다 이민] 추방 절차 진행 금액 '열배' 인상 추방 절차 진행 금액 한껏 올리기로, 차라리 니가 알아서 내고 빨리 나가줘 라는.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이 2025년 4월부터 추방 대상자에게 부과하는 비용을 대폭 인상한다는 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호송이 포함된 경우 약 12,800달러, 호송이 없는 경우에도 약 3,800달러로, 기존 1,500달러에서 큰 폭으로 증가하는 금액입니다. 그런데 보통 이 기사를 보는 사람들의 첫 반응은 “아니 근데, 이렇게 돈이 많이 든다고?!!!” ㅎㅎ 단순히 비행기표만 사서 떠나면 되는 것 아니냐는 생각에 이러게 생각하는 게 당연하긴 하죠. 하지만, 캐나다의 추방 절차는 단순한 '비행기표 끊고 꺼져주세요' 수준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수많은 과정과 비용이 숨어 있죠. 한번 생각해봅시다 같이. 왜 이렇게.. 더보기
[캐나다 이민] 현 저스틴 총리, 드디어 사임하나? 앞으로의 이민 향방은? 쥐스탱 트뤼도, 총리직 사임 발표 임박?  오늘 1월 5일 Globe and Mail에 나온 보도로, 로이터 통신을 비롯한 모든 매체들이 다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드디어 이번 주 내로 자유당 대표직에서 사임할 가능성이 제기된 것인데요.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그의 사임은 총리직에서 물러나는 것을 의미하고, 곧 후임자를 선출하기 위한 당내 경선을 촉발할 걸로 예상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말까지 총리 선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될거라는 이야기. 사임 배경: 당내 갈등과 정책적 대립 트뤼도 총리는 오랜 기간 동안, 특히나 2024년 내내 당내 의원들로부터 사임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그의 주요 동맹이자 재무 장관이었던 크리스티아 프리랜드가 지난 12월 16일 정책적.. 더보기
[캐나다 이민] 케어기버 이민 대체 언제 나오는거니? 케어기버 이민 대체 언제 나오는거니? 2024년 12월 17일, NDP의 제니 콴(Jenny Kwan) 의원이 캐나다 의회에서 강력히 제기한 질문은 많은 이민 대기자들의 답답함을 대변했죠. "케어기버 파일럿 프로그램이 이미 6월에 만료되었는데, 대체 언제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옵니까? 자유당은 또 약속을 저버리는 건가요?" 요 질문은 정부의 침묵과 미비한 후속 조치에 대한 불만을 한껏 담고 있었는데 이에 대해 마크 밀러(Marc Miller) 이민부 장관은 생각보다 차분하게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케어기버는 이 나라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여전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일부 수정을 거치고 있지만, 이는 정부의 주요 우선순위 중 하나입니다." 그의 발언은 프로그램이 진행 중임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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